은성전기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최종 수정일: 5월 11일

명문장수기업,산업용다리미의 명가

은성전기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산업용다리미 생산 명가인 은성전기(주)(회장 김득래)는 4월24일 밀레니엄 힐튼서울3층 아트리움에서 창립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은성전기주식회사의 지나온 발자취와 홍콩,아르헨티나,터키 등 해외 딜러들의 영상축하메세지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은성전기의 제품 “실버스타”브랜드가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찬사를 받는 명문기업이 되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한국봉제기계공업협회 서기원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기계제조업 기반여건이 열악하기만 했던 1971년, 창업주이신 김득래회장님의 산업용다리미 국산화 개발만을 위해 헌신하신 결과, 반백년기업으로 성장하심을 경하합니다. 특히 산업용다리미의 글로벌 표준을 이룩하였음은 가히 성공적인 쾌거로서 은성전기와 봉제기계업계의 명예임과 더불어 창립50주년은 실로 경탄을 금할 수 없는 우리나라 봉제기계류 개발 역사상의 쾌거로 기록될 것입니다”

또한 “은성전기는 명문장수기업으로서의 기반구축을 이룩한지 이미 5년이 지나며 모범기업인으로서 세간의 인정을 받으며 창립50년을 오늘부로 넘어서며,오늘의 뜻깊은 이 자리가 100년기업으로 전진하는 시발점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은성전기가 한국봉제기계공업협회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힘찬 박수를 보냈다.

이어서 창립주인 김득래회장은 일본제보다도 더 우수한 다리미를 만들겠다고 동분서주한게 제 인생이 되었고, 어느덧 50년이 되어 이 자리에 왔다고 술회하며,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되었고 국제표준이 되었음은 앞으로 100년을 향한 백년기업으로 향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으며, 반드시 성취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다시 다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니,계속 지켜봐 달라는 말씀에 기립박수와 환호의 장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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